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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익명 2016.10.12 13:1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sunnyvale 2016.10.18 05:22 신고

      방명록을 자주 안봐서 이제야 글이 있는걸 봤어요. ㅠㅠ
      저는 미즈빌 죽순이인데 그 글 보고 할까 말까 한참을 고민을 하다가 운동을 포기하고 12주를 하기로 결심을 했는데 처음에는 뭐 하는지 모르고 했는데 잘 한거 같아요. 첫 2주는 가족들 원망만 늘어놓다가 뭐가 중요한지 조금씩 깨우치게 되고 가끔은 왜 그걸 안 했을까 후회도 하고 합니다. 책은 꼭 없어도 되는데 어제 책을 한번봤어요. 매주 task가 있는데 2주차 테스크가 좋더라구요. 인생을 아주 조그마한거에서부터 변화시킬수 있는거 같은 기반을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.

      저는 얼떨결에 시작했는데 추천드립니다. 특히 모닝페이지 추천드려요. 책없이도 가능하거든요.

    • sunnyvale 2016.10.18 06:15 신고

      댓글 달기 안되는거 맞네요.ㅠㅠ
      그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스킨 바꾸니까 고쳐지는데 아무 스킨이나 골라서 나중에 시간나면 다른거 맘에 드는거 골라볼라구요.

  • 세라맘 2016.08.02 14:18

    요즘 글 안 올라오네 바뿌냐
    아픈데는 좀 나아지는지 궁금타
    신작가 책을 너땜에 다시 읽어볼랬더니 딱 그책만 어딨는지 안보임
    내내 보이다가 꼭 이래 에잇!

    • sunnyvale 2016.08.03 01:18 신고

     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책을 다 못 꺼냈나보지. 나중에 보이면 읽어보고. 나는 그 분의 시골 엄마 말투가 좋던데. 지방에서만 사용하는 말투가 있는데 좋았어.

  • 보리올 2016.06.26 03:45 신고

    블로그를 새로 시작한 모양이죠? 글도 깔끔하게 잘 쓰시는군요. 좋은 글과 사진으로 멋진 블로그 꾸미시길 바랍니다. 솔직히 블로그 하기가 그리 쉽진 않습니다만 20년 후의 저를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.

    • sunnyvale 2016.06.28 00:23 신고

      앗 고맙습니다. 보리올님 글도 잘 읽고 있습니다. 특히 여행글들 꼼꼼하게 기록하기 힘든데 잘 쓰시는거 부럽구요. 미래를 위해 쓰는거 저도 100% 동감합니다. 이글루에서 10년 로깅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서 방명록이 있는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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